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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진플라잉
인사말 생분해성 플라스틱
기업소개

"고객감동, 품질향상, 원가절감"
장인 정신이 깃든 선진인의 마음 입니다.



저희 (주)선진플라잉은 친환경 생분해성수지 옥수수전분으로 제조 생산하는 업체로서 일회용포크, 스푼, 나이프 전문 생산 판매 업체입니다.

특히 일회용 수저류는 직접 생산후 판매하여 유통마진을 최대한 줄이고 제품의 질을 높여 많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다양한 외식관련 대기업 납품 및 도소매 판매를 하고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여 종이포장지(백합지)를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건강과 편리를 생각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하여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위생적 측면을 고려하여 개별포장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선진플라잉을 찾아주시는 고객님의 성원에 더 큰 보답을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자연절약 및 재활용 촉친법에 저촉되지 않는 일회용 제품

▶ 생분해성 수지로 만든 제품으로 자연상태에서 일정기간 지난 후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 전세계, 정부등의 일회용품 사용규제의 대상이 아닙니다.
▶ 식물성 원료(옥수수 추출물) 사용하여 안전합니다.
▶ 내열성 제품으로 -40℃~90℃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바이오매스(biomass)플라스틱의 일종으로, 흙 속이나 물 속에 있는 미생물에 의해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플라스틱입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주 원료인 PLA(Poly Lactic Acid, 폴리락타이드)는 옥수수를 통해 만들어지는데, 전분을 분해해서 포도당을 만들고, 이것을 발효법으로 젖산균으로 변환시켜 화학중합법으로 제조됩니다. 이 PLA로 만든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100% 생분해성 물질로 흙에서 180일 정도면 완전히 분해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3년 참여정부가 대대적인 친환경 정책을 내놓으며 합성수지 상용화 추친에 대해 언급했는데, 당시 환경부는 생분해성 합성수지 수요가 향후 20년 이내 세계 범용수지 시장의 약 10%(1600만톤)이상으로 급격히 성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지만 몇 년 후 MB 정부가 들어선 2008년, 환경부는 '인장, 신장 등 물성이 약하고, 생산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범사업 추진을 철회했습니다.
이처럼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기존 플라스틱 대비 생산단가가 높고 물성이 약하다는 단점 때문에 미국이나 중국과는 달리 최근까지도 국내에서 아직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산업기술 발전의 효과로 연구가 가속화되어 기존 플라스틱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의 성과와 절감된 생산단가로 인해 여러 분야에서 상용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 미생물의 체내에 있는 고분자 물질을 이용하여 만든 플라스틱. 주로 옥수수나 사탕수수와 같은 식물의 고분자로 활용하여 만든다. 주로 바이오베이스 플라스틱,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나뉘어진다.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산화분해성 플라스틱의 차이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최근까지도 일반적인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빛과 공기에 의해 1차 산화분해 후 미생물 분해가 진행되는 산화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두 종류 모두 땅 속에 매립하면 미생물에 의해 100%로 분해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일반 생분해성 플라스틱보다 원료가 저렴하여 더 많이 상용화가 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환경부에서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일반 합성수지에 산화촉진제를 첨가·혼합 한 것으로 분해 과정에서 미세한 입자로 남아있어 환경표지 품목에서 제외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고, 2018년 1월 EU는 산화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해 "유럽 내에서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에 대한 사용제한을 두는 조치들이 실행될 것"이라고 밝히며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이에 명확한 구분을 지었습니다.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바이오플라스틱으로 인정할 수 없으며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인공첨가제가 들어간 일반 플라스틱 소재로, 생분해 된느 것이 아니라 작은 조각들로 분해되어 환경에 남게 되어 결국 해가 될 수 있으며, 재활용 및 퇴비화도 어렵게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www.european-bioplastics.org/eu-takes-action-against-oxo-degradable-plastics/)






환경표지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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